[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전 세계가 K-콘텐츠에 열광하는 지금, 카메라를 통해보는 다양한 연예현장을 기록합니다.
배우 정지소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정지소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배우 정지소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배우 정지소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배우 정지소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주목
CES 2026에는 차세대 로봇이 전시의 핵심이 됐다.
[아이뉴스24 성진우 기자]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덕양에너젠이 지난해 특수관계법인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는 과정에서의 기업가치 평가액을 증권신고서에 누락했다가 정정했다. 상장주관사의 기업 실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아이뉴스24 박준표 기자] 당진시가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를 예측하는 혈액검사를 무료로 지원한다. 혈액 내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여부를 확인해 발병 위험을 조기에 가늠하는 방식으로 당진시는 보건소 자체 검사체계를 구축한 전국 첫 지자체라고 밝혔다.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카카오 이사회 대다수가 오는 3월 임기 만료를 앞두면서 변화의 폭에 관심이 쏠린다.
[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10일 오후 경기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10차전 최종전 대한민국과 쿠웨이트의의 경기에서 후반 이강인이 추가골을 넣고 있다.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27일 대구와 경주에서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오른 가운데, 화요일인 오는 28일에도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습기가 더해져 더 무더워질 수 있다.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경기도 김포에서 60대 형제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아이뉴스24 홍성효 기자] 금천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나등급’을 획득하고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휴양지로 유명한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은행 계좌 잔액을 사전에 공개하도록 요구하는 규정이 추진돼 논란이다.
미국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2025년 한 해 동안 AI프로세서, LLM 및 멀티모달 AI, 피지컬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여 왔다.
[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제약바이오업계에서 올해 들어 관계사간 합병이 줄을 잇고 있다. 나날이 경쟁이 치열해질 뿐만 아니라 약가인하를 비롯한 정부 정책변화로 각 기업이 마련하는 전략적 셈법이 복잡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Advertisement
더 많은 뉴스 주요 소식
특히 딸기와 오디, 토마토, 용과, 구아바 같은 과일들은 낮은 부담감과 풍부한 영양 성분 덕분에 체중 관리와 활력 유지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지로 꼽히고 있다.
[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지난 5월에 이어 6월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고정금리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고정형 금리 주담대는 지난 10월 이후 9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은 가맹점주(패밀리)와의 상생을 위해 우수 매장 20곳을 선정해 매장당 20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Advertisement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일반 이적죄' 첫 재판을 앞두고 재판부에 대한 기피신청을 냈다. 재판부가 유죄의 예단을 가지고 있고 증거조사 없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는 게 이유다.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식초와 레몬, 잘 익은 김치가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전문가의 설명이 나왔다.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10명 중 9명은 청소년의 중독 문제가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